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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TV와 라디오에서 청소년 프로그램이 사라져가는 요즘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 선생님, 정신과 전문의 등의 조언을 통해 다방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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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게스트로는 최근 솔로앨범을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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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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