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신작 온라인게임 '리니지 이터널'은 6월 소규모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공개테스트 보다 규모가 작은 형태로 현재, 리니지 이터널이 개발 일정을 순조롭게 소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여전히 리니지의 실적은 건재하고 준비 중인 온라인게임은 일정에 맞춰 준비 중이며, 모바일게임 시장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향후에도 이와 같은 기조는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