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문숙이 과감한 발언으로 아나운서 김범수를 수줍게 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가 가상 부부로 본격적인 신혼생활을 보여준다.
녹화 당시 역사적인 첫날밤을 보낸 후 한 침대에서 남편과 아침을 맞은 안문숙은 헝클어진 머리의 남편 김범수와 수줍은 아침 인사를 나눴다.
이어 김범수가 직접 준비한 아침 식사를 하고, 출근 준비를 돕던 아내 안문숙은 양말을 신는 남편 김범수를 지켜보다 그의 발가락에 난 털을 발견하고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숨겨져 있던 털을 들킨 김범수는 부끄러워하며 양말을 급하게 신으려 했지만 '털 마니아' 안문숙은 "만져보면 안 되냐?"며 남편 김범수를 유혹했다.
한편 안문숙과 김범수의 첫날밤 모습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님과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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