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현우
'수요미식회'에서 이현우가 밀크쉐이크 덕분에 아빠 미소를 짓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tvN '수요미식회' 16회 수제버거 편에서는 수제버거를 주제로 햄버거의 역사,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유명한 수제버거 식당 네 곳에 대한 패널들의 미식 토크가 펼쳐진다.특히 이현우는 이번 수제버거 편을 위해 두 아들과 함께 한 수제버거 전문 식당을 방문했을 때의 사연을 공개하며 패널들에 함박웃음을 안긴다. 평소 단 음식을 자주 접하지 않은 두 아들이 밀크쉐이크를 처음 맛보더니 '정말 맛있다'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선채로 계속 밀크쉐이크에만 집중해 절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사연을 소개하며 아빠미소를 짓는 것.
아빠의 입장에서 잘 먹는 아들들의 모습에 감동을 느낀 이현우는 "다음에도 꼭 아들들과 함께 다시 방문해야겠다"는 폭풍 칭찬을 덧붙인다.
신동엽 역시 한 식당을 소개하며 "먹었을 때 행복감이 대단했다. 이곳의 수제버거는 직접 와서 먹길 정말 잘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미식가 황교익 역시 신동엽의 평가에 폭풍 공감한 것으로 알려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 밖에도 '수요미식회'의 막내 전현무의 훈련소 시절 군대리아 스토리, 신동엽의 학창시절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에 얽힌 추억담이 이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수요미식회' 이현우 '수요미식회' 이현우 '수요미식회' 이현우 '수요미식회' 이현우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