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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세로 전개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승리가 필요했다. 전반 내내 레알 마드리드는 슈팅을 퍼부었다. 하지만 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1골밖에 없었다. 전반 23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페널티지역 안으로 돌파하다 조르조 키엘리니의 반칙에 넘어졌다. 페널티킥이었다. 이를 호날두가 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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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이 되자 체알 마드리드가 총공세에 나섰다. 하지만 유벤투스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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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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