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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 31명 전원 도핑테스트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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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올시즌 외국인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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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지난달 10개팀 외국인 선수 31명을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분석을 의뢰했다.

KBO는 "공정한 경기 운영과 선수단의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핑 관리를 시행하고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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