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재욱이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정재욱의 새 소속사가 된 아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중적 감성 발라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재욱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정재욱의 음악 활동을 기다려온 사람들을 위해 서포트할 예정이니 앞으로 이어질 활발한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영입 사실을 알렸다.
정재욱은 1999년 1집 정규 앨범 'Foolish Separation'으로 데뷔, '어리석은 이별', '잘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등의 정통 발라드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지난 1월 작곡가 조규만과 합작해 4년만의 디지털 싱글 '눈자욱'을 발매한 바 있다.
또, 지난 해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정재욱 특유의 감성 보이스로 관객 및 시청자를 매료시켜 '감성 발라더의 귀환'이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 정재욱은 이번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둥지를 틀고, 앨범 및 음원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재욱은 "항상 응원해주시고 제 음악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통해 보답해 드리고 싶다. 앞으로 보답할 수 있는 길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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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은 1999년 1집 정규 앨범 'Foolish Separation'으로 데뷔, '어리석은 이별', '잘가요', '가만히 눈을 감고'등의 정통 발라드로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지난 1월 작곡가 조규만과 합작해 4년만의 디지털 싱글 '눈자욱'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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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정재욱은 이번 아레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둥지를 틀고, 앨범 및 음원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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