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동주가 MBC 새 일일연속극 '위대한 조강지처'(극본 황순영, 연출 김흥동)에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위대한 조강지처'는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만난 세 여성들의 과거 은밀한 살인사건과 위태로운 결혼과 이혼, 그리고 무시무시한 복수를 담은 작품. 같은 학교를 다닌 세 여자들이 지닌 그들만의 비밀스런 관계를 다룬 '극한 가족 통속극'이다.
극중 황동주는 젊은 나이에 타고난 손재주로 자수성가한 남자 주인공 이성호 역을 맡는다. 이성호는 부드러운 외모에 탁월한 미용실력으로 업계에서는 정평이 난 인물로 이후 예기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면서 아내와 오해를 빚게 된다.
황동주는 "젠틀한 매력 속에 코믹함이 가미된 캐릭터라는 점에서 연기 변신을 꾀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이라며 "6개월간의 여정 동안 '이성호'라는 인물로 시청자들과 울고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위대한 조강지처'는 '불굴의 차여사' 후속으로 오는 6월 15일 첫방송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