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시즌2' 슝다이린 이광수
배우 이광수가 중국 연애 예능프로그램을 촬영 중이다.
1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광수는 이날 서울 용산을 비롯해 남이섬 등을 옮겨 가면서 중국 연애예능프로그램 '사랑한다면'을 촬영에 임했다.
이광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3일 동안 한국에서 슝다이린과 촬영을 진행한다"며 "오늘은 남이섬에서 촬영을 하고 서울에서도 촬영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랑한다면'은 6명의 남녀 출연진들이 상대를 바꿔가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이 과정을 통해 짝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시즌 1에는 그룹 2PM 찬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시즌2에는 이광수가 유일한 한국 배우로 참여했다.
한편 이광수와 함께 데이트를 즐긴 스타는 중국 모델 출신 배우 슝다이린은 1981년 생으로 중국 국가모델선발대회 2위로 데뷔해 약 10년간 모델로 정상의 서 있었다.
이후 엽문의 아내 장영석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가유희사2010', 중국판 '엽기적인 그녀2', '엽문2'를 통해 영화배우로 자리를 굳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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