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을 비롯해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Advertisement
이어 유연석은 지연(임수정)에게 매혹적인 제안을 하는 남자 성열 캐릭터에 대해 "치명적인 매력 가진 캐릭터라고 설명돼 있는데, 치명적인 매력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부담과 고민이 많았다. 이런 캐릭터를 해본 적이 없었고. 외사랑만 하다가 하려니 자신감이 쉽사리 나지 않았다"며 "임수정이 '정말 멋있다', '매력적이다'라고 얘기해줘서 힘이 났다. 성격상 누가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드는데, 임수정의 칭찬이 당시엔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열심히 했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인생을 뒤바꿀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제안에 흔들리는 여자와 그에게 일생일대의 거래를 제안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은밀한 유혹'은 다음 달 4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