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충주를 대파하고 K리그 챌린지 4위로 점프했다.
이랜드는 1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주와의 챌린지 9라운드에서 4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한 이랜드는 승점 13점으로 이날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고양(승점 13)과 안산(승점 12)를 끌어내리고 6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이랜드는 전반 34분 주민규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후반 3분과 12분 타라바이, 후반 8분 노형구가 추가골을 뽑아내며 4대0으로 네골차 완승을 거뒀다.
타라바이는 2골로 시즌 4호골을 넣으며 대승의 주역이 됐다. 시즌 6호골을 기록한 주민규는 조나탄(대구)과 함께 챌린지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반면 이랜드전 패배로 2연승을 마감한 충주는 10위(승점 8)를 그대로 유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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