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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현 감독 "수비 실책이 선발을 힘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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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 롯데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kt 조범현 감독과 롯데 이종운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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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실책이 선발을 힘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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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조범현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 스윕을 당하며 7연패에 빠진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kt는 17일 수원 롯데전에서 2대6으로 패하며 반전 분위기를 만들지 못했다.

조 감독은 경기 후 "경기 초반 수비 실책이 선발 투수를 힘들게 했다. 타선은 득점권에서의 연결이 아쉬웠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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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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