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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프로듀사'의 첫 방영분부터 울려퍼진 '달링'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대중의 귀도 사로잡고 있는 것. 방송 이후 음원이 전격 공개됐고 90위권에서 출발해 불과 이틀 만에 40위권까지 치고 올라왔다. 17일 오전 11시 현재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이승철의 '달링'은 46위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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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승철이 이번에 '프로듀사'의 OST를 부른 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또하나의 OST 히트곡이 탄생할 것이란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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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은 "올해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해 온 드라마 '프로듀사'의 OST 작업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며 "김수현, 공효진, 아이유, 차태현 등 뛰어난 스타들의 작품과 호흡할 수 있게 돼 더욱 기쁘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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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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