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은이 주말극장을 무장해제 시켰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는 김정은(정덕인 역)이 지난 날 송창의(강진우 역)와의 대화를 떠올리곤 입가에 미소를 머금는가하면 그의 방문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 것.
이날 학생 박천국(박호식 역)을 통해 송창의가 감기몸살로 결근한 소식을 접하게 된 김정은은 자신도 모르게 그를 걱정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다음 날 송창의를 만나게 된 김정은은 걱정했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해 이목을 집중케했다.
뿐만 아니라 송창의와 보육원 봉사를 가기로 한 김정은이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사러 그와 함께 재래시장 나들이에 나선 장면에서는 티격태격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특히, 방송 말미 송창의의 진심어린 고백을 듣게 된 김정은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애틋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봐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될 것을 예고,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 상황.
여기에 덕인 캐릭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김정은의 감정연기는 역시 '믿고 보는 국민 여배우'라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어제(16일) 방송에서는 김정은이 한이서(강진희 역)가 송창의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주말 극장을 후끈하게 달구고 있는 배우 김정은은 오늘(17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이날 학생 박천국(박호식 역)을 통해 송창의가 감기몸살로 결근한 소식을 접하게 된 김정은은 자신도 모르게 그를 걱정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다음 날 송창의를 만나게 된 김정은은 걱정했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해 이목을 집중케했다.
Advertisement
특히, 방송 말미 송창의의 진심어린 고백을 듣게 된 김정은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지만 애틋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봐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될 것을 예고,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 상황.
Advertisement
한편, 어제(16일) 방송에서는 김정은이 한이서(강진희 역)가 송창의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아 오늘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