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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두 사람 모두 큰 부상이 아니라는 것. 황재균의 경우 훈련을 해보고 상태 체크 후 출전을 결정하기로 했는데 다행히 경기 출전에 큰 무리가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황재균은 "찌릿한 느낌이 왔지만, 예전 햄스트링이 완전 파열될 때의 느낌은 아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황재균은 3루땅볼을 친 후 1루까지 전력 질주하다 통증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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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황재균이 팀에서 중요한 존재라는 것이 입증되는 장면. 프로 선수라면 모든 플레이 최선을 다해야 하는게 맞지만,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다치지 않으며 최선의 플레이를 해야한다는 것을 코칭스태프는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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