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문구는 사랑에 빠지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신곡 '예쁜 사람'의 가사로, 곡에 담긴 알콩달콩한 감성을 미리 맛볼 수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옴므로 활동 중인 이현은 앞서 장희영, 지아(Zia) 등 실력파 보컬과 듀엣곡을 발표해 음악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있다.
Advertisement
한편, 이현과 박보람이 함께 부른 신곡 '예쁜 사람'은 오는 21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