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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는 ㈜디스트릭트홀딩스, YG엔터테인먼트, KT, 파라다이스 그룹이 설립한 합작회사로 홀로그램, VR, 3D 등의 ICT 기술과 K-POP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차세대 실감형 콘텐츠 제작 및 배급을 목적으로 한다. 'PLAY K-POP'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는 한중동반프로젝트 '펑요우(朋友)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최초의 K-POP 디지털 테마파크이자 첫 수출 사례로 중국에 또 다른 방식의 K-POP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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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K-POP'은 홀로그램 공연과 K-POP아티스트들을 실감나게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어트랙션과 MD샵을 기본으로하는 실내형 디지털 테마파크로 중국팬들은 빅뱅, 싸이, 2NE1 등 YG 아티스트들을 홀로그램 콘서트를 통해 만날 수 있게 됐다. 'PLAY K-POP'에서는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와 '배드보이',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와 '파이어',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지드래곤의 스페셜 콘서트 'AWAKE'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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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PLAY K-POP'에서는 아티스트가 착용했던 의상과 소품, 콘서트에 사용된 무대 장비 등이 전시되고 스타의 핸드프린트, 실제 아티스트 크기로 제작된 등신대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아날로그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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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YG는 2013년 7월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 'K팝 홀로그램관'에서 싸이와 2NE1의 홀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2014년 1월과 올해 4월 서울 동대문 '케이라이브(Klive)'를 통해 빅뱅과 지드래곤의 홀로그램 콘서트를 선보여 국내외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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