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KGC인삼공사가 문을 연 홍삼카페 'CAFE-G'가 인기를 끌고 있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에 따르면 최근 대치동 학원가에 처음 오픈한 홍삼카페 'CAFE-G'는 인삼공사가 홍삼 라떼, 홍삼 아메리카노 등을 비롯하여 홍삼머핀, 홍삼절편쿠키, 홍삼파운드케이크, 홍삼초콜릿 등의 디저트류와 프리미엄 홍삼차 등 홍삼을 소재로 한 20여 가지 건강메뉴를 맛 볼 수 있도록 문을연 신개념 건강카페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CAFE-G가 30~40대 여성들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홍삼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즐기면서 기존 대형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에서 느낄 수 없는 맛과 감성을 제공하여 지역 명소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점 초기에는 건강에 관심이 높고 홍삼을 평소에 자주 접하는 40~50대 여성 고객들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대치동 학원가의 특성에 맞게 최근에는 고등학생이나 젊은 층의 방문도 늘어나는 추세라는 것이 인삼공사 정관장 측 설명이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CAFE-G 매장이 홍삼의 생활화와 대중화'에 기여하는 한편 홍삼이 낯선 20~30대에는 '홍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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