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하드라마 '징비록'(연출 김상휘·김영조, 극본 정형수·정지연)이 3부작 소설로 출간됐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 태평성대 시절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까지 국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조선의 모습이 '명량', '국제시장' 등 다양한 영상소설로 이름을 알린 김호경 작가의 필력을 통해 소설로 다시 태어났다.
소설 '징비록'은 조선군과 왜군이 격전을 벌이는 전투 장면을 그린 뜨거운 묘사와 전쟁을 총지휘하는 류성룡의 고민과 갈등, 그리고 전략을 다룬 차가운 서술을 입체적으로 엮었다.
KBS 측은 "류성룡, 선조, 광해군, 이순신 등 여러 인물이 보여주는 리더십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소설 '징비록'은 2015년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가 과연 어떤 모습인지를 고민하는 독자에게 깊이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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