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이 게릴라 콘서트를 펼친 현장에는 공연 소식을 듣고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찾아온 투포케이 팬들을 비롯해 주말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이 한데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뤄 이들이 차세대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Advertisement
구미 젊음의 거리, 대구 동성로, 울산의 차없는 거리, 부산의 해운대 야외무대, 부산 서면의 쥬디스 태화거리, 부산 남포동 광복로 등지에서 공연을 펼친 투포케이는 공연 중간 중간에 게임을 하거나 추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인 CD를 나눠 주고 셀카도 함께 찍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펼쳐 시민들로부터 친절하고 재미있는 아이돌이란 찬사를 받았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하기 쉬운 안무가 포인트인 '오늘 예쁘네'를 공연할 때는 시민들도 즉석에서 춤과 노래를 따라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았다.
Advertisement
지방 게릴라 1차 투어를 마친 투포케이는 방송 스케줄이 없을 때마다 전국을 돌며 길거리 공연을 계속 펼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