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신성' 구자욱이 시즌 6호째 홈런을 터뜨렸다.
구자욱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장쾌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2번-1루수로 선발출전한 구자욱은 4-1로 앞선 7회초 1사 1루서 두산 구원투수 윤명준으로부터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몸쪽으로 들어온 142㎞의 직구를 강하게 잡아당겼고, 치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하는 큰 아치를 그렸다.
삼성은 구자욱의 홈런으로 6-1로 앞서고 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15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7회초 1사 1루에서 구자욱이 우월 투런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5.21/
구자욱은 21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장쾌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2번-1루수로 선발출전한 구자욱은 4-1로 앞선 7회초 1사 1루서 두산 구원투수 윤명준으로부터 우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투런홈런을 날렸다. 볼카운트 1S에서 2구째 몸쪽으로 들어온 142㎞의 직구를 강하게 잡아당겼고, 치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하는 큰 아치를 그렸다.
삼성은 구자욱의 홈런으로 6-1로 앞서고 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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