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야망에 찬 차도녀 백예령 역으로 출연을 확정짓고 시청자 유혹에 나선다.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24차원 엉뚱 매력녀 김마리 역으로 특유의 상큼발랄함을 한껏 발산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이엘리야가 이번 작품에서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극 중 이엘리야가 활약할 백예령은 주인공 황금복(신다은 분)의 절친이자 가난한데다가 거칠기까지 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성공을 갈망하는 인물. 무엇보다 청초한 미모와는 달리 어두운 내면을 지닌 다크함으로 차원이 다른 냉혈 카리스마를 드러낸다고.
뿐만 아니라 이엘리야는 완벽한 연기 변신을 위해 헤어, 메이크업, 의상 등에도 꼼꼼한 노력을 기울이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그녀가 앞으로 어떠한 열연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엘리야는 "높은 산을 오르는 마음가짐으로 120부작이라는 대장정에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부족한 만큼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빠스껫 볼', '참 좋은 시절'에 이어 세 번째 작품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 이엘리야는 '달려라 장미'의 후속으로 6월 초 첫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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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이엘리야가 활약할 백예령은 주인공 황금복(신다은 분)의 절친이자 가난한데다가 거칠기까지 한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성공을 갈망하는 인물. 무엇보다 청초한 미모와는 달리 어두운 내면을 지닌 다크함으로 차원이 다른 냉혈 카리스마를 드러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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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는 "높은 산을 오르는 마음가짐으로 120부작이라는 대장정에 뒤쳐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부족한 만큼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라는 남다른 각오를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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