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베니테스 나폴리 감독이 차기 레알 마드리드 감독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BBC등 외신들은 베니테스 감독이 다음달 나폴리와의 계약이 만료된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베니테스 감독을 노리는 팀은 레알 마드리드만이 아니다. 웨스트햄 역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베니테스가 각광을 받는 것은 검증된 지도력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 B팀에서 지도한 적이 있는 그는 바야돌리드, 오사수나, 테네리페, 발렌시아, 인터밀란 등을 맡았다. 리버풀에 와서 그는 정점을 찍었다. FA컵과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궜다. 첼시에서는 유로파리그를 우승했다. 나폴리로 온 뒤에는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이끌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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