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새 수목극 '복면검사'가 핵폭탄급 엔딩으로 충격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복면검사'에서는 복면을 쓰고 피의자를 응징하러 나선 하대철(주상욱)이 누명을 쓴 모습이 담겼다. 뉴스를 본 생부 정도성(박영규)은 복면남이 아들인 것을 알고 추궁했다. 하지만 하대철은 "아버지의 복수 때문"이라며 "학연도 지연도 없는 내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은 복면 쓰고 남들 못 잡는 범인 잡는 것 밖에 없다"고 원망했다. 정도성은 아들을 대신해 거짓 재박했으나 한강 익사체로 발견됐다. 이에 앞으로 대철이 어떻게 아버지의 복수를 해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복면검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