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이적시장의 알짜배기는 과연 누구일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3일(한국시각) '2015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료 없이 데려올 수 있는 선수 15선'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신문은 '사미 케디라(레알 마드리드·MF)와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DF)는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으며 벌써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제임스 밀너(맨시티·MF) 이그나시오 아바테(AC밀란·DF) 앙드레 지냑(마르세유·FW) 세르히오 로메로(삼프도리아·GK) 카를로스 잠브라노(프랑크푸르트·DF) 등도 올 여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새 둥지 찾기에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이들 외에는 마르셀 얀센(함부르크·DF) 론 블라르(애스턴빌라·DF) 네투(피오렌티나·GK) 나이젤 데 용(AC밀란·MF) 대니 잉스(번리·FW) 마이클 랭(그라스호퍼·DF) 스테판 스트란드베르그(로젠보리·FW)가 관심을 끌 만한 자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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