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신성 마르틴 외데가르드(17·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를 눈앞에 두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헤타페전에 나설 18명의 출전 명단을 공개했다. 카를로스 안첼로티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등 주력 대부분에 외데가르드의 이름을 포함시켰다. 외데가르드는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장기 계약을 맺었으며, 그동안 1군팀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쌓아왔다.
외데가르드는 지난해 노르웨이 대표팀에서 A매치를 치르며 주목을 받았다. 뛰어난 기량으로 침체된 노르웨이 축구를 이끌어 갈 샛별로 지목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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