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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해안과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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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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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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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4도 △부산 17도 △대구 18도 △광주 17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8도 △부산 23도 △대구 28도 △광주 25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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