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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대구 삼성전에서 팔꿈치 이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가벼운 재활을 거쳐 17일 복귀했다. 당시 한계투구수가 90개 안팎이었다. 5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그리고 7이닝 무실점으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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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2경기 연속 호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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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도 있었다. 그러나 장원준은 연이은 호투로 이런 비판도 조금씩 잠재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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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일 삼성전을 제외하곤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특이한 점은 7이닝을 소화한 뒤 그 다음 경기에는 5이닝을 소화하는 사이클이 반복되고 있다.
삼성전 2연패의 불안한 분위기를 완벽히 끌어냈다. 두산은 선두 삼성에 1게임 뒤진 2위다. 강력한 선발야구는 두산 상승세의 가장 큰 요인이다. 핵심 중 하나는 장원준이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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