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현주가 JTBC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의 마지막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공현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를 만들어주신 분들! 오래된 인연 지영수 감독님 & 최진태 촬영감독님 문권의 조명감독님 김정욱 조연출님 그리고 욕망준희 윤현민.
평생 간직할 소중한 사진 한컷.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현주와 윤현민 그리고 스태프들이 '순정에 반하다' 세트안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순정에반하다' 관계자는 "극중 피도 눈물도 없는 완벽주의 투자 전문가 한지현 역을 맡아 차가운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던 공현주는 실제 촬영장에서는 소탈한 성격과 부드러운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순정에 반하다'는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평생 간직할 소중한 사진 한컷.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Advertisement
'순정에반하다' 관계자는 "극중 피도 눈물도 없는 완벽주의 투자 전문가 한지현 역을 맡아 차가운 카리스마 연기를 펼쳤던 공현주는 실제 촬영장에서는 소탈한 성격과 부드러운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Advertisement
한편 지난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순정에 반하다'는 2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