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블랙홀 육성재, 쉬는 시간에는 어떤 모습일까?
KBS 2 월화극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임예진/연출 백상훈,김성윤 /제작 (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마성의 럭비공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육성재(공태광 역)의 촬영 비하인드 6종 세트가 공개됐다.
극 중 세강고의 공식 시한폭탄 공태광 역으로 열연 중인 육성재가 카메라가 꺼져도 여전한 '공태광 모드'를 풀가동 시키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육성재는 공태광 캐릭터 그 자체의 모습들로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키는 터. 자타공인 분위기 메이커다운 그의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짓게 하고 있다.
실제로도 육성재는 고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항상 미소띤 얼굴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는 활력소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이에 카메라 안팎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공태광으로 활약중인 그의 행보를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한 관계자는 "육성재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내면의 상처가 깊은 섬세한 캐릭터인 만큼 육성재를 통해 구현될 공태광의 새로운 면모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자신의 정체를 남주혁(한이안 역)에게 들켜 당황한 김소현(이은비 역)의 팔을 잡고 나서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김소현을 놓아주지 않는 남주혁을 살벌하게 바라보는 육성재의 눈빛은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을 예고했다.
볼수록 매력적인 육성재표 공태광은 내일(2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 9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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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세강고의 공식 시한폭탄 공태광 역으로 열연 중인 육성재가 카메라가 꺼져도 여전한 '공태광 모드'를 풀가동 시키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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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육성재는 고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항상 미소띤 얼굴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는 활력소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이에 카메라 안팎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공태광으로 활약중인 그의 행보를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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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방송에서 육성재는 자신의 정체를 남주혁(한이안 역)에게 들켜 당황한 김소현(이은비 역)의 팔을 잡고 나서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김소현을 놓아주지 않는 남주혁을 살벌하게 바라보는 육성재의 눈빛은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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