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지가 엄마가 된다.
이윤지는 현재 임신 3개월이라 알려졌다. 임신 초기 단계라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지만 tvN '구여친클럽' 촬영은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그는 촬영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는 지난해 9월 10년 간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는 '구여친클럽'에서 장화영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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