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드라마 '프로듀사' 3회에서 공효진은 블링블링한 스팽글로 디테일된 뷔스티에를 입고 등장했어요. 뷔스티에란 어깨끈이 없는 기장이 긴 브래지어를 뜻하는 것인데요, 최근에는 속옷보다는 레이어드 티셔츠 아이템으로 착용하는 추세입니다. 그녀는 화이트 티셔츠 그리고 블랙 목걸이와 매치하여 시크하고 까칠한 매력을 살렸습니다. 드리스반노튼의 2015 S/S 제품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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