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지훈은 어머니와 오랜만에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지훈의 어머니가 직접 정한 아들과의 데이트 코스는 결혼 당시 신혼 여행지였던 충청도의 현충사와 온양온천으로 장성한 아들과 함께 신혼 여행지를 다시 찾아 더욱 의미가 있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김지훈은 부모님의 신혼여행 사진을 보던 중 깜짝 놀랐다. 신혼여행인데 어머니의 몸이 만삭이었던 것. 이에 김지훈의 어머니는 35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에게 출생의 비밀(?)을 털어놨고, 김지훈은 "'왔다! 장보리'보다 더 재미있다"고 반응했다.
Advertisement
한편 어머니가 주선한 8등신 미녀와의 소개팅에 나선 김지훈은 "우리 엄마가 보는 눈이 있다"며 소개팅 내내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