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인터밀란을 이끌고 트레블(3개 대회 우승)을 달성한 직후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으로 옮겼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0-11시즌에도 챔스-라리가 더블을 달성했지만, 이듬해 무관에 그친 뒤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사임했다. 디 마테오 감독은 감독 대행 신분으로 출전한 챔스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했지만, 정작 정식 감독이 된 2012-13시즌에는 전반기도 끝나기 전에 경질됐다. 하인케스 감독은 트레블 달성 직후 은퇴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은 다음달 7일(한국 시각) 베를린에서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의 맞대결로 치뤄진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와 루이스 엔리케, 두 감독의 향후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