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이대호가 3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교체됐다.
이대호는 2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고, 5회말 수비 때 교체아웃됐다. 시즌 타율은 3할2푼7리에서 3할2푼1리(162타수 52안타)로 떨어졌다.
허리 통증으로 두 경기 휴식을 취한 이대호는 전날 복귀전에서 3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했지만, 하루만에 찬스마다 고개를 숙였다.
1회초 2사 2루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6-0으로 앞선 2회초 1사 1,2루서는 투수 앞 병살타로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8대1로 대승을 거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난고(일본)=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2.25/
이대호는 2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고, 5회말 수비 때 교체아웃됐다. 시즌 타율은 3할2푼7리에서 3할2푼1리(162타수 52안타)로 떨어졌다.
허리 통증으로 두 경기 휴식을 취한 이대호는 전날 복귀전에서 3타수 2안타 2볼넷을 기록했지만, 하루만에 찬스마다 고개를 숙였다.
1회초 2사 2루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6-0으로 앞선 2회초 1사 1,2루서는 투수 앞 병살타로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5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8대1로 대승을 거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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