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동우가 첫 자작곡 "간다" 가 26일 정오을 통해 공개 한다.
신인가수 동우는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KBS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의 삽입곡이자, 가수 '페이지'와의 듀엣 앨범 [두사람.. 다시 한사람]의 남성보컬로 참여했으며 2011년 12월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개성있는 보컬을 알린 후, 화제의 드라마 KBS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에서 남자 주인공 무열(이동욱)의 테마곡 [아플까]로 크게 주목받았다.
이번 신곡 [간다]에서는 '동우'의 거칠지만 절제된 호소력 짙은 창법이 돋보인다. 한국적인 한의 정서를 담는 슬픈 노래를 오래도록 하고 싶다는 '동우'의 신곡 [간다]는이별 후 슬픔의 정서를 아련하고 담담하면서 쓸쓸하게 표현한 가사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올 봄에도 설레지만은 않는, 슬픈 이들을 위한 최고의 발라드가 될 것이다.
간다의 편곡은 슬픈 감성을 조화롭게 잘 살려주고 담담한 보컬을 받쳐주어 세련된 느낌을 주었고, 이는 다수의 OST 곡들을 작업하며, 왕성하게 활동중인 실력파 감성 프로듀서 팀 '가을캣'이 맡아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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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 [간다]에서는 '동우'의 거칠지만 절제된 호소력 짙은 창법이 돋보인다. 한국적인 한의 정서를 담는 슬픈 노래를 오래도록 하고 싶다는 '동우'의 신곡 [간다]는이별 후 슬픔의 정서를 아련하고 담담하면서 쓸쓸하게 표현한 가사와 허스키한 보이스가 잘 어우러져 올 봄에도 설레지만은 않는, 슬픈 이들을 위한 최고의 발라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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