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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디 마리아는 인터뷰에서 "내 첫 시즌은 불만족스러웠다. 잉글랜드의 팬은 진짜 디 마리아를 보지 못했다. 나는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고 재기를 다짐했다. 하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리빌딩을 노리는 루이스 판할 감독은 디 마리아의 방출도 고려 중이다. 일단 파리생제르맹이라는 거부가 디 마리아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와 디 마리아가 어떤 선택을 할지. 벌써부터 뜨거워진 여름이적시장의 주요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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