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박신혜 김사랑
배우 박신혜,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박신혜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5년 2월26일 한국에서 발행된 쎄씨(Ceci)에 이어 중국과 태국에서 발행된 쎄씨 3월호 커버를 각각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속살이 훤히 드러난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옆태를 과시하고 있다.
또 김사랑은 지난 2013년 T.G.I.프라이데이스의 광고에서 슬림원피스로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특히 김사랑은 매끈한 팔라인과 각선미, 풍만한 가슴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선 영화 '명량'의 이순신 역으로 열연한 배우 최민식과 tvN '삼시세끼'·'꽃보다 할배'의 나영석 PD가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TV 부문 이성민(tvN '미생'), 송윤아(MBC '마마'), 영화 부문 이선균·조진웅(끝까지 간다), 염정아(카트)가 받았다.
TV 부문 작품상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드라마), JTBC '비정상회담'(예능), KBS '요리인류'(교양)에 돌아갔고, 영화 부문 작품상은 '화장'(임권택 감독)이 수상했다.
TV 부문 연출상은 tvN '미생'의 김원석 PD, 영화 부문 감독상은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 받았다.
TV 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은 임시완(tvN '미생'), 고아성(SBS '풍문으로 들었소'), 영화부문 남녀 신인 연기상은 박유천(해무), 천우희(한공주)에게 돌아갔다.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가 시상하는 아이치이 스타상은 지난해 SBS '상속자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민호와 박신혜가 나란히 수상했다. 인스타일 베스트 스타일상은 이정재, 신민아가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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