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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갑한 현대차 사장, 김기현 울산시장, 이치윤 한국수소산업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이날 16인승 리무진 수소연료전지버스 1대를 울산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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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서의 울산의 자부심과 열정을 대내외에 천명하고, 신 성장동력 산업으로서의 수소산업에 대한 대시민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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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내년 4월까지 수소연료전지버스를 울산시에 무상 임대하고, 시범운행을 통해 이 버스의 성능과 친환경성을 평가한다. 시범운행은 6월 4일부터 시작되며 울산시의 각종 행사 인원수송과 의전차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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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04년 수소연료전지버스 개발에 착수해 1세대 모델을 2006년 독일월드컵 시범운행과 정부과제 모니터링 사업(2006년~2010년)에 투입했다. 이후 2009년에는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과 자체 개발한 영구자석 모터를 적용한 2세대 모델을 개발해 인천 국제공항 셔틀버스(2012년 9월~2014년 6월)와 서울 월드컵공원 에코투어(2013년 6월~계속)에 무상 임대한 바 있다.
현대차는 향후 3세대 수소연료전지버스 개발을 추진하는 등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전기버스,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과 더불어 정부의 그린카 개발·보급정책에 주도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6월중 광주시와 수소연료전지버스 시범운행 업무협약식을 맺고 울산시와 동일한 16인승 리무진 수소연료전지버스 1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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