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간신' '악의 연대기' 등의 쟁쟁한 한국영화들을 제치고 이뤄낸 성과로 대작 할리우드 작품의 홍수 속에서 주춤했던 한국영화의 반격 조짐을 보인 것. 여태껏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드보일드 멜로 장르의 저력을 보여준 '무뢰한'은 전도연, 김남길의 신뢰감 주는 연기와 누구나 가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스파이' 등 할리우드 오락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홍수 속에 진짜배기 사랑의 감정을 보여주는 단 하나의 한국영화 <무뢰한>은 극장가에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