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보톡스를 6개월에 한 번식 맞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목선을 위해 보톡스를 맞는 여성들'에 대한 취재담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야기를 듣던 허경환은 "나도 보톡스를 6개월에 한 번씩 맞는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허경환은 "오른쪽 턱에만 근육이 생겨서 관리 차원에서 맞는다"면서 "한 번 맞을 때 두 대씩 맞는데, 한번은 욕심이 나서 세 대를 놔 달라고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부작용으로 얼굴이 움직이지 않아서 미소가 실종됐다"는 허경환은 "빨리 돌아오게 하려고 계속 뭔가를 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하지 말걸 그랬어'를 주제로 한 '용감한 기자들'은 오늘(2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