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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 바라(Mary Barra) GM 최고경영자(CEO)는 "스마트폰은 오늘날 우리에게 필수적인 물건이 됐다"며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애플과의 협력은 새로운 첨단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에서 탄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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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애플 카플레이는 내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지도 서비스 및 다양한 추가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Apple.com/kr/ios/carpla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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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 마이링크 시스템이 USB를 통해 아이폰5 또는 이 후 출시된 모델에 연결되면 디스플레이 스크린의 '프로젝션' 아이콘이 '카플레이' 로고로 자동 변경되며 실행된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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