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신부>(연출 김철규|극본 유성열)에서 아름다운 신부로 돌아온 배우 고성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를 통해 공개됐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더 셀러브리티> 화보에서 고성희는 스포티한 의상과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의 화보를 통해 고성희만의 건강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동작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비율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현장 스탭의 말에 따르면 고성희는 화보 촬영 중간중간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더 셀러브리티>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고성희는 여배우로서 숙명과도 같은 자기관리를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하기 위한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특히 탁 트인 실외를 걷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자신의 운동 방법과 모델 시절부터 꾸준히 이어온 생활 습관과 식습관까지 공개. 고성희만의 건강한 자기관리 비법이 여름철을 앞두고 몸매관리에 들어간 여성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준 고성희는 오는 6월에 방영되는 OCN의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미스터리한 사라진 신부 '윤주영'역을 맡아 또 한번 브라운관에 새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 현장 스탭의 말에 따르면 고성희는 화보 촬영 중간중간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에너지 넘치는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보여준 고성희는 오는 6월에 방영되는 OCN의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미스터리한 사라진 신부 '윤주영'역을 맡아 또 한번 브라운관에 새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