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대표 박창근)는 학교와 놀이를 컨셉으로 한 키즈 단독 매장 '부산광복직영점'을 오픈했다.
네파 '부산광복직영점'은 아이들이 가장 친숙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학교와 놀이를 컨셉으로 한 체험형 매장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차별화된 쇼핑 공간을 연출함으로써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슬로건인 '아이답게 자유롭게'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 벽장 한 편에 고무줄을 설치해 자유롭게 잡아 당기거나, 피팅룸에 레터나 그림 등 자석 아이템을 자유롭게 붙이고 뗄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과 재미 요소를 더했다. 또한,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작업한 정글짐 모양의 노란색 아트월(art-wall)을 매장 내 계단에 구성해 놓음으로써 쇼핑 공간에 시각적인 재미도 더했다. 체험형 단독 매장인 '부산광복직영점'은 아이들에게는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편안한 쇼핑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네파 '부산광복직영점'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컬러 배색이 특징이다. 메인 컬러인 아이보리에 오렌지 및 다크그레이 컬러를 포인트 줌으로써 극명한 대비를 통해 색감을 두드러지게 표현, 매장 전체를 자유로운 아이들처럼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부산광복직영점은 네파 키즈 최초의 단독 매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네파 키즈의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하고자 했다"며, "매장 안에서 고객들은 쇼핑의 편리함을, 아이들은 쇼핑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네파 키즈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인천점, 충청점, 롯데백화점 본점, 포항점, 현대백화점 부산점 등 전국 9개 백화점 및 아울렛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키즈 단독 매장 20개를 오픈 할 예정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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