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동부 프로미가 30일 농구교실 어린이 회원들을 선수단 숙소 체육관으로 초청해 농구 클리닉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원주 지역 6개 지점 어린이 회원 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윤호영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3개조로 나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동부는 2006년부터 농구교실을 운영 중이며 현재 7개 지점에 총 회원수는 593명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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