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환이 참마루건설배 제21회 한국미드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정 환은 29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에떼 코스(파72·6168m)에서 열린 개인전 마지막 3라운드에서 2타를 잃었지만 합계 1언더파 215타로 정상에 올랐다.
정재창이 2타 뒤진 합계 1오버파 217타로 2위, 김양권이 2오버파 218타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단체전에서는 경상북도가 3명 합계 651타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미드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는 만 25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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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창이 2타 뒤진 합계 1오버파 217타로 2위, 김양권이 2오버파 218타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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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마추어 선수권대회는 만 25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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