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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닉쿤-티파니, 누가 더 상처가 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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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인에서 결별 커플이 닉쿤과 티파니가 공교롭게 각자 컴백을 앞두고 있어 결별이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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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이 속한 2PM은 6월 컴백을 목표로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막바지 작업 중이다.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 역시 6월 말 경에는 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계획 중이다.

두 사람의 결별이 컴백을 앞둔 시점에 알려진 것을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부담을 덜게 됐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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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이후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가 진행될 것이고 자연스럽게 연애에 관한 얘기가 빠질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헤어진 마당에 계속해서 '잘 사귀고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나중에 사실이 확인될 경우 거짓말쟁이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동 기간 내내 위축될 수 밖에 없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양쪽이 쿨하게 인정했던 것도 이미 알려진마당에 심적 부담을 덜고 가자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다만 공개 연애를 하다가 헤어질 경우 남자보다는 여자 쪽이 이후 활동을 하는데 더 위축될 수 있는 만큼 이번 결별로 인해 티파니가 더욱 피해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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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닉쿤과 티파니는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교제 1년 5개월 만에 결별을 하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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