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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 만이죠? 내일 즐거운 시간 보내요. 우리"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린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어 여심을 술렁이게 했다. 특히, 단독 팬미팅을 하루 앞두고 공개한 다정한 모습에 내일 열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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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렇게 귀여운 인사라니, 내일 집들이 벌써부터 너무 기대된다", "박유천, 포스터부터 깜짝 사진까지, 대체 박유천의 매력은 어디까지?! 팬미팅에서 선보일 무대 궁금해", "이번 티켓팅 성공한 보람이 있네~ 완전 기대 중!"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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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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