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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화산재를 실은 연기가 분화구에서 높이 9000 미터 이상에 도달했고 분화구 서쪽을 향해 쇄류가 발생해 약 2km 떨어진 바닷가 해안까지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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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계청에 따르면 2007년 분화 경계 레벨 도입 이후 5가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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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엔 4월 현재 82가구 137명이 살고 있으며 70대 남성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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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노에라부지마 섬 화산 폭발은 1980 년 9 월 이후 약 34년 만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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