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K리그 챌린지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대구는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챌린지 12라운드에서 안양과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대구는 승점 1점을 추가는데 그치며 승점 19점으로 3위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승점 20점으로 나란히 1,2위를 달리고 있는 상주와 수원FC와의 승점차는 1점으로 좁혔다.
출발은 대구가 좋았다. 전반 9분만에 류재문의 장백규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후반 17분 주현재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대구는 승점 1점을 챙기는데 그쳤다.
반면 안양은 최근 10경기 연속 무승(7무3패)을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리는데 실패했다. 안양은 승점 10점으로 8위를 유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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